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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후기

김포지사

인천 김포 안명숙산후도우미여사님 감사합니다~

김**님 2025-01-14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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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난지 오늘이 딱 100일째된 아들맘입니다.
첫출산이라 조리원도 처음, 산후케어 받는것도 처음이라서 걱정이 많이 앞서있었습니다.
그래서 산후도우미여사님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업체에 어려번 연락드리고 했습니다.
한두번 손발 맞춰보고 아니면 교체해주신다고는 했지만 싫은 소리를 할 자신이 없어서 너무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제가 복이 많은건지 너무 사랑이 많으시고 인품이 훌륭하신 안명숙여사님이 오셨네요.
처음부터 모유수유에 대한 의지로 조리원에서 새벽수유도 열심히 하고 퇴소를 했는데퇴소날 바로 산후도우미여사님이 오셔서 밀린 집안일과 집안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정말로 남에게 제 살림을 맡기는 것도 이것저것 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도 너무 어색하기만 했어요   그냥 저희 아기만 사랑으로 이뻐해 주신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라고 생각하고 집안인은 제가 스스로 하려고 했는데 산모는 무조건 잘자고 잘쉬고 해야한다고 손이 빠른 저보다도 한발 앞서서 음식도 준비해주시고 집안일도 제 스타일대로 빠르게 습득하셔서 척척척 해 놓으시는 걸보고 친정엄마가 너무 많이 생각이 났네요.
그냥 애 잘 보고 음식 잘하시는 여사님은 많고 많겠지만 저랑 결이 맞는 여사님은 만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친정엄마처럼 퇴근하시고 집에서도 제가 생각났는지 반찬도 여유가 있게 하신 거 갖다주시고도 하고 맛있는 거 있으면 나눠주시고 하시고 아무리 쉬라고 말씀드려도 애 보는 게 너무 좋다고 괜찮다고 하셔서 저도 점점 산후케어 받는 거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3주간 짧은 시간이 흐르고 진짜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 계속 안명숙 여사님에게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
짧은 3주간 잘 쉬고 마사지도 병원도 잘 다녀오고 남편이랑 밖에서 데이트도 하고 정말 많이 회복되어서 100일 된 지금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만약에 둘째가 생긴다면 다시 저희 아기를 맡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을 정도로 드림맘산후케어를 이용한 거에 단1도 후회가 없습니다.
이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안명숙 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담이지만 마지막 날 저희 애도 여사님이랑 헤어지는 걸 아는지 가는 길에 엄청나게 울었네요.

드림맘 답글

드림맘 산후케어 2025-01-15
산모님 후기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 했답니다.
선생님께 꼭 전달 드리겠습니다.
꼭 다시 좋은 인연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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