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지사
찐후기 하영애 이모님 감사합니다
도우미 이모님 파주맘에서 추천받아서 때마침 이모님이 제가원하는 날짜에 괜찮아서 오시게되었어요 그때도 반신반의하면서 괜찮을까 걱정을 엄청했거든요 애가 셋이라 이런저런생각에 근데 오시고 아 왜추천인지를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다른분도 알았으면 해서 글을 쓰게되네요
이모님은 일단 너무 엄마처럼 내 딸처럼 대해주시고 아이들을 내 손녀처럼 이뻐해주셔요 이모님은 늘 지금 잘수있을때 잠을많이 자야한다고 알아서 다 할테니 걱정하지말라고 아기케어도 잘해주시는건 물론이고 반찬까지! 그바람에 진짜 전 걱정없이 잠도자고 애들이와도 반찬걱정없이 다 차려주셔서 전 바라만 보네요(참고로 아기가 세명이거든요ㅋ)
이렇게 좋으신분 꼬옥 추천드리고 싶어요~~
하영애 이모님 최고입니다~~
그래서 다른분도 알았으면 해서 글을 쓰게되네요
이모님은 일단 너무 엄마처럼 내 딸처럼 대해주시고 아이들을 내 손녀처럼 이뻐해주셔요 이모님은 늘 지금 잘수있을때 잠을많이 자야한다고 알아서 다 할테니 걱정하지말라고 아기케어도 잘해주시는건 물론이고 반찬까지! 그바람에 진짜 전 걱정없이 잠도자고 애들이와도 반찬걱정없이 다 차려주셔서 전 바라만 보네요(참고로 아기가 세명이거든요ㅋ)
이렇게 좋으신분 꼬옥 추천드리고 싶어요~~
하영애 이모님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