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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맘케어는 산모의 빠른 건강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정성을 다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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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맘산후조리게시판
  등록일 : 2022-07-31 | 조회 : 780 | 추천 : 7 [전체 : 73 건] [현재 1 / 1 쪽] [로그인]
이름
한호떡맘
이메일
p******1@naver.com
첨부파일
KakaoTalk_20220731_011448595_02.jpg  
제목
너무 만족 스러웠던 드림맘산후케어 찐후기 :)


3개월 아가를 키우는 맘이에요.

야밤에 신생아시절 사진을 보다가 산후도우미 업체 너무너무 만족했었고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에,

번창하시길 기원하는 마음과 예비맘님께서도 저처럼 좋은업체에서 좋은 선생님 만나뵈면 좋겠는 마음에

리얼 상세 후기씁니다. MBTI 파워 J의 후기입니다 ㅋㅋ

 

우선 저는 원래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에 있는 고양,파주 업체들을 토대로 소비자 평가 점수가 높은 업체를 추렸습니다. 그 후 여느 맘들과 다르지 않게 맘카페와 블로그 검색으로 후기를 봤고 거기서 겹치는 다여섯개정도 업체가 있었고 전화를 다 돌려 제가 궁금한점을 여쭤봤는데 유독 눈에 띄는 업체가 있었습니다.

다른 업체들에 비해 상투적이지도 않았고, 친절함과 더불어 전문적이신 느낌을 한껏받았습니다. (어쩐지 대표님께서 조리원에 오래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드림맘으로 예약하게 되었고, 업체선정했던 제 자신 아주 칭찬합니다.

저는 초산이라 육아에 '육'자도 몰랐고, 임신했을때 항상 검색은 출산의 대한 두려움때문에 육아를 찾아보기보단 출산의 후기만 찾아보기 바빴습니다. 그러다 출산하게 되었고 제왕으로 온몸이 아픈데 제 너덜너덜한 몸을 보살피기 전에 아이를 케어해야한다는 책임감에 살짝 우울감이 올때쯤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관리사 선생님에 집에 오셨습니다.

처음에는 예약할때는 모르는 분과 저희집에서 있어야한다는게 심적부담이었는데, 관리사선생님 오실쯤엔 신랑이 출근하고나면 나혼자 애기랑 집에 있어야한다는 것 자체가 훨씬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어색할 겨를도 없이 선생님은 집을 스캔하신후 방긋웃으시며 저희 아가랑 인사를 하시는데 너무 사랑가득한 표정으로 인사하시는 모습을 보고는 조금씩 안심? 을 하게 된것같아요.

1. 철저한 아이케어

저는 선생님이 아이케어 하실때 불안했던적이 없습니다. 제가 초산이라 많이 배우고 싶었는데, 제가 모르는게 있어서 질문하면 강압적이거나 잔소리하는 느낌이 아니라, 항상 친절히 알려주시고 본인의 경험과 함께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서 점점 신뢰가 쌓였습니다. 항상 아이를 대해주실땐 아이에게 따뜻한 말과 함께 아이케어 해주시는 모습에서 믿음이 가더라고요. 조리원에서 나와서 태열이 좀 있었는데 틈틈이 수딩과 함께 피부관리해주시고 철저하게 온습도 맞춰주시며 저보다 더 세심히 케어해주시는 모습, 자장가 불러주시며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항상 대화해주시던 모습, 손끝이 거칠지 않고 아이를 소중하게 다뤄주시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샤워할때 어찌나 부드럽게 안정적으로 시켜주시는지…제일 걱정이 됐었던 목욕시키는 법도 선생님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초산이라 아이를 어떤목소리와 표정으로 어떻게 대해야되는지 몰랐었는데 선생님 모습을 보고 진짜 사랑으로 케어한다는게 이런거구나, 관리사 선생님이랑 있을땐 아이가 안정 그 자체였어요. 그리고 제가 완모였고 아직 직수가 서툴렀는데 선생님이 수유자세와 젖물림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셔서 유튜브만 보고도 채울수 없었던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아직까지도 완모중입니다.

 

2. 식사

저는 조리원에서부터 완모중이여서 식사가 꽤 중요했는데, 정말 몸에 좋은 음식을 위주로 건강한 식사를 차려주셔서 저와 더불어 저희 신랑까지 호강했습니다. 제 매끼는 물론이고 틈틈이 간식까지 딱딱 준비해주셨으며, 저녁은 선생님 퇴근하시고 1시간뒤에 신랑이 왔었어서 신랑껏까지 같이 먹을수 있게 다 차려주고 퇴근하셨습니다.

제가 먹고싶은게 있는지도 물어보셔서 재료만 사놓으면 뚝딱뚝딱해주시는데 맛은 또.... 너무 맛있었습니다.

아마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정말 끼니 자체를 챙겨먹기도 쉽지 않았을것 같아요. 또 먹고싶네요 ㅠㅠ그립습니다 그 손맛 ㅋㅋ

 

3. 살림 및 청결

관리사 선생님은 항상 먼저 출근하시고 늦게가려하셔서 제가 종종 아이가 선생님 퇴근시간때쯤 잠이 들거나 하면 일찍 가시라고 말씀드릴정도로 성실한 모습이셨어요. 8시 40분쯤 저희집에 오시면 오자마자 손씻으시고, 옷 갈아입으시고, 마스크까지 바꿔끼신 후 온습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미세먼지지수 확인후 환기부터 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곤 어제 퇴근하신 후 아기가 얼마나 먹고 얼마나 잤는지 체크해주시고 그에 맞게 아이를 잘 다뤄주셔서 아이또한 편안하게 안정적으로 선생님 리드하게 잘 따라간것같아요. 진짜 어쩜그렇게 아이케어하면서 밥준비하면서 살림까지 하시는지...

4. 병원 동반

아이가 중간에 병원갈일이 2번이나 있었는데, 선생님이 같이 가주셔서 설소대 시술까지 함께 하고왔습니다.

항상 아기 컨디션 봐주시면서 말씀해주셔서 무리없이 다녀왔고 출발 전에도 기저귀부터 여벌 옷 가재손수건 등등?

외출시 필요한 물건 및 해야할일들 알려주셔서 너무 편하게 걱정없이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5. 엄마 외출하게 될 경우

완모하다보니 가슴에 트러블이 나서 유선염이 온적이 있었는데, 그때 병원도 다녀오고 3주 될쯤 신랑이랑 데이트 하고오시라고도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이때가 아니면 이제 못나가겠구나 싶었음)

물론 집에 카메라도 있었고 선생님의 신뢰가 깊어져 다녀오게되었는데, 그래도 집에 애기가 있다는 것 자체가 마음이 쓰여 홈캠 계속 켜고 보고있었는데 정말 한시를 앉아있지 않으시고 일하시고, 사랑스럽게 아이에게 대화해주시고 노래불러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뭔가 따뜻했습니다. (진짜 선생님 잘만난것같아 행복했어요..)

6. 그 밖에..

신생아를 키우다보면 처음엔 예쁘게 D-day 사진도 찍어주려했지만 정신이 없어 항상 놓치고 말았는데 선생님은 샤워시키신 후 예쁘게 단장시키고 사진찍게끔 셋팅까지 다 해주시고 이렇게 작고 이쁠때 많이 남겨놓으셔야 한다고...

말씀을 항상 조곤조곤 따뜻하게 해주셔서 출산하고 집에와서 정신은 없고 애기는 케어해야되는데 컨디션은 좋지 않았던 그 시기에 항상 저를 먼저 생각해주시고 말씀하고 행동해주시는 마음에 굉장한 위안과 의지를 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날 정말 오열을 했네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감사하는 마음 + 이제 나 혼자서 잘할수 있을까 걱정하는 마음)

 

저는 지금도 그때 그 선생님이 아니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곤 합니다.

너무 만족했고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들고,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바우처 예약은 출산 40일전에 예약할수 있다고 적혀있지만, 항상 좋은 선생님과 업체는 그 전에 예약이 많이 찹니다. 그러니 40일 전에 미리 전화드리고 업체에 예약하시면 됩니다. >>

 

한호떡맘님이 2022-07-31 오전 11:57:00 에 작성하신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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