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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맘케어는 산모의 빠른 건강회복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정성을 다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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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맘산후조리게시판
  등록일 : 2023-08-04 | 조회 : 379 | 추천 : 1 [전체 : 73 건] [현재 1 / 1 쪽] [로그인]
이름
안지은
이메일
a******2@naver.com
제목
드림맘 산후케어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

어느새 15일이 훌쩍 지나서 관리사님이 내일부터 안 온다니.. 안 믿겨요 ㅠ_ㅠ 오늘까지 함께한 드림맘 산후케어 따끈따끈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산후조리원에서 나오는 날부터 관리사님이 오시게끔 부탁을 드렸었어요 저는 손영숙 관리사님 배정을 받았습니다! 산후조리원 퇴실하고 집에 오는 시간에 맞춰서 오셔주셨고 오자마자 그동안 접종하신 내역과 자격증 등의 서류들을 먼저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셨어요!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먼저 물어봐주셔서 저는 아기 케어를 제일 신경써달라고 했었어요 만족했던점 몇가지 나눠서 적어볼게요!!

<아기케어>

진짜 아기케어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진짜 아기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셨어요 항상 아기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시고 아기를 관찰해주시고 아침에 오시면 아기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밤사이에 아기는 어땠는지 항상 체크해주시고 제가 아기에 대해 궁금한거 있어서 질문하면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셨어요! 첫 아기라 모르는 것 그리고 걱정되는 거 투성이인데 항상 그런 고민들에도 귀 기울이며 상담해주셨어요

<산모케어>

친정엄마 같은 느낌으로 챙겨주셨어요 아침에 오시자마자 항상 지난 밤에 힘든 것은 없었는지 아침은 먹었는지 체크해주시고 아침 안 먹었다고 하면 간단히라도 먹으라며 아침까지 챙겨주셨어요! 또 퇴근 전에는 오늘 저녁은 뭘 먹을건지 물어봐주시고 굶지 말라고 해주시고 저녁 밥이 모자랄거 같으면 밥까지 해주셨어요ㅎㅎ 아픈 곳은 없는지 저의 멘탈 관리까지 해주셨어요

<식사>

먹고 싶은 것은 없냐며 항상 물어봐주시고 먹고 싶은 것이 있어서 말씀드리면 뚝딱뚝딱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냉동실에 친정,시댁에서 받은 생선이나 고기 같은 거 써먹지도 못 하고 있었는데 냉장고 탈탈 털어서 요리해주셨습니다!! 간식도 챙겨주셨는데 제가 낮에 자거나 외출해서 간식을 못 먹었다면 과일 잘라서 냉장고에 넣어두었으니 꼭 먹으라고 해주셨어요 하루는 집에서 겉절이를 했는데 먹어보라며 싸오시기도 하시고 ㅠㅠ 완전 감동.. 여러모로 친정엄마 같았어요

항상 뭘 도와드리려고 하면 가만히 있으라며 산모는 이럴때 이기적이더라도 자기 몸 생각해서 쉬어야 한다고 정말 휴식!!!을 엄청나게 강조하셔서 호사를 누리며 15일을 보냈던거 같아요 아기가 집에 오고 급성장기 시기인지 낮에 정~~말 안자고 안아야만 자고 많이 칭얼거렸었거든요 그럴때 너무 잘 달래주시고 멘붕인 저한테 그런 시기다 괜찮다 걱정말라 위로해주셨어요ㅎㅎ

저는 혼자서 아기만 보는 것도 힘든데 어떻게 아기랑 저까지 돌보아주셨는지 너무 감사하고 신기해요 제 빨래, 아기 빨래 매일 신경써서 해주시고 아기 예쁜 내복 사다놓으면 깨끗하게 목욕 시킨 후 골라서 입혀주시고 사진 찍으라고 많이 찍어둬야한다고 세팅도 해주셨어요 접종가는 날 외출가방까지 어떻게 싸야하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여러모로 진짜 도움 많이 받았던 15일이었습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집에 누가 같이 있다는 것이 불편할 것만 같아서 산후도우미 안 하려고 했었는데요 주변에서 꼭 해야한다 해서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값진 인연이 될줄 몰랐어요! 내일부터 당장 관리사님이 안 오시면 어쩌나 막막하지만 퇴근하시기 전까지 할 수 있다며 엄만데 뭐든 할 수 있다고 해주시고 아기가 보고싶을 것 같다며 잘 키우라고 하고 가시는데 눈물날뻔 했어요 둘째 생각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둘째 낳으면 꼭 다시 관리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안지은님이 2023-08-04 오후 4:13:00 에 작성하신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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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후기 하영애 이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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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드림맘케어 산후도우미 찐찐찐후기